로봇의 생에 감정이입이 되게끔 한 최초이자 유일한 영화.
탱고신에서 벅차올랐다. 감동적이면서 먹먹한,, 하루하루 희망차게 합시다..
나도 초딩 동생들이랑 봤는데 성인인 나만 울었음.. 최고다.